세종시,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 맞아 찾아가는 무료 진료…346명 건강 돌봄
세종시가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을 맞아 찾아가는 무료 진료를 운영해 지역 주민 346명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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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을 맞아 찾아가는 무료 진료를 운영해 지역 주민 346명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전시, 충남 Ⅱ 권역 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 선정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에 ‘충남 Ⅱ 권역’ 협력 체계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7 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제 2 기 위원장에 이병환 전 총경 내정 대전시는 제 2 기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에 이병환 전 총경을 내정했다고 23 일 밝혔다.
대전시 청년특별보좌관 공개 모집에 47 명 지원 대전시가 지난 8 일 공개 모집을 시작한 ‘청년특별보좌관’(지방별정직 5 급 상당) 채용에 총 47 명이 지원해 47 대 1 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7월 22일과 24일 심화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 17명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당사자 중심의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조상호 시장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핵심 공약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옥천군이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포도 과원의 일소(햇볕 데임) 피해를 줄이기 위한 생육 관리와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
조치원읍·새롬동·어진동 주민자치회가 전동면 과수원을 찾아 수확을 도우며 자매결연 단체 간 협력과 도농 상생을 이어갔다.
7월 18~19일 최대 250㎜ 이상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충남도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나섰다.
한국전쟁 전후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교조는 정치기본권 탄압이라고 주장했고, 충남경찰청은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압수수색 절차와 사실관계 일부를 바로잡았다.
세종진로교육원이 초등학교 7곳에서 체험형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협업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5개 자치구 실무 성과 공유… 세원 누락 법인 발굴 사례 최우수 선정
공교육과 대덕특구 연구 기반을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 캠퍼스 사건을 계기로 대학 내 12개 동을 대상으로 민관이 함께 시설을 살피며 범죄 예방에 나섰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해 경찰과 학교, 전문가, 학부모가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
6·25전쟁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한미동맹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학별 입학상담과 정보설명회, 현직 교사의 1대1 맞춤형 진학지도가 이틀간 진행된다.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학생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전남해수원, 주꾸미 40만 마리 방류로 자원 회복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