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직·주·락 ‘청년특별시’ 본격 추진… 청년주택 5천 호 공급
청년의회·지역인재 채용 확대부터 일자리·창업·주거·복지까지 지원 강화
대전시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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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지역인재 채용 확대부터 일자리·창업·주거·복지까지 지원 강화
대전시교육청이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며 학생 안전관리와 교원의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대전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8월 31일까지 휴가철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유아·초등·중등 분야 임용후보자 26명이 최종 선발돼 합격증을 받았으며,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교육전문직원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여름철 이용객이 늘어나는 물놀이 공간을 대상으로 15일마다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을 벗어난 곳은 즉시 운영을 중단한다.
상반기 유통 제품 안전성 확인… 어류 마취제 이소유게놀도 선제 점검
오늘(1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전승기념식에서 6·25전쟁 당시 희생된 미군 장병을 추모하고 참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협회 임원진과 정책 간담회 열고 소비자 보호·중개 질서 개선 방안 공유
유득원 행정부시장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와 지도교사를 만나 훈련 상황을 살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풍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약 한 달간 활동을 마친 인수기구가 분야별 검토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대통령실과 정부기관을 방문해 지방재정 제도 개선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발전 과제를 제안했다.
수통골과 대청댐 등 나들이 명소를 중심으로 주간 점검을 실시하고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이어간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여름철 주요 재난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보건대학교·용운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주민 대상 드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재개발연구위원과 교원을 대상으로 연구윤리와 저작권 이해를 중심으로 한 연수를 진행했다.
대전시가 교육청과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과 안전운행 기준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체육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별 입시 정보와 모의 실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상반기 하루 평균 214건의 출동이 이뤄졌으며, 응급환자 발생 장소는 가정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중구가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모두의생리대'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양식 판매업소 등 100여 곳 기획수사 관련 사건 검찰 송치 예정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이 대덕경찰서를 찾아 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의견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