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광고] 가을 축제와 체육대회 기업별 야외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한회사 송신이 현수막과 간판을 비롯한 광고물 공급 및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대덕구 대화로 160에 위치한 이 사업체는 송주환 대표가 운영하는 전문 기업이다. LED 채널사인과 상업용 표시판, 외벽 부착물 공사, 제품디자인 등을 취급하며 의뢰 목적에 따른 제작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행사장에 필요한 시각 자료는 개최 장소와 사용 용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출입구 안내판은 방문객의 이동 방향을 알리고 무대 주변 배너는 세부 순서와 진행 내용을 전달한다. 이에 따라 규격과 설치 위치를 사전에 살펴야 한다.
점포 외관에 부착하는 상호 표시물도 건물 형태와 주변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조명 적용 여부와 고정 방식을 확인한 뒤 도안을 확정하며 업종별 특성에 맞춰 작업 절차가 결정된다.

▲사진설명=유한회사 송신 관계자가 상가 외벽에서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유한회사 송신 제공.
지난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에도 참여했다. 당시 주니그래픽과 협력해 홍보용 출력물과 텐트 등 경기장 내 일부 설비를 갖추는 실무를 맡았다. 주최 측과 직접 계약한 것이 아닌 협력업체를 통한 현장 수행 사례다.
해당 스포츠 이벤트는 넓은 공간에서 다수의 관람객을 맞이하는 만큼 동선과 관람 영역을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맡은 과업을 마쳐야 하는 특성상 인력 운용과 사전 점검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 같은 경험은 대전 상권 중심의 활동 범위를 다른 도시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사는 충청권에 두고 있으나 의뢰 조건에 따라 타지역에서도 관련 공정을 수행하고 있다.
야외 시설물은 시각적 완성도뿐 아니라 고정 상태와 통행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바람이나 강수에 노출되는 장치는 기상 여건을 고려해야 하며 장소에 따른 허가·신고 대상 여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송 대표는 앞선 본지 인터뷰에서 고객과의 신뢰, 근로자의 안전을 경영 원칙으로 설명했다.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거래처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인력과 조직 규모를 늘려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소상공인의 매장 표시부터 문화축제에 사용되는 홍보물까지 적용 분야는 다양하다. 해당 법인은 기존 수행 이력을 바탕으로 상업시설과 각종 외부 활동에 필요한 광고 제작을 이어갈 방침이다.
※ 이 기사는 지역광고 기사입니다.
■ 유한회사 송신 제작·시공 문의
간판·현수막·LED 채널사인 등 옥외광고물 제작 및 설치 상담은 유한회사 송신을 통해 가능하다.
- 업체명: 유한회사 송신
- 대표: 송주환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로 160, 3동 330호
- 주요 분야: 간판·현수막·행사 홍보물·옥외광고물 시공

매주 금,토 18시~22시 중앙시장 화월동(제3주차장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