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 TV가 대전 유성구 노은동 은구비공원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직접 관측했습니다.
도심의 불빛 속에서도 별똥별을 볼 수 있을까요.
대전시민뉴스 팀이 함께 현장에 나가 4시간 30분 동안 밤하늘을 지켜보며 별똥별이 가로지르는 순간의 모습을 직접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민뉴스 공식 홈페이지 현장르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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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르포] 대전 도심 밤하늘 가른 별똥별…은구비공원서 지켜본 4시간 30분 정혜현 기자
기사송고 : 2026년 08월 15일 14: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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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송고 : 2026년 08월 11일 17:09:37